오리지날 같은 경우 이 구간은 그냥 생각없이 말타고 달리면 되는 구간이었지만 리포지는 이 구간에서 말을 못탐
그래서 그냥 뛰어가면 불의 기사가 쓰는 불비에 맞아죽음.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저기 다리 구조물 장식 보이지? 저게 불비를 막아줄수 있음.불비 쓰는 간격마다 저 다리 아래로 숨어야함.
이렇게 오리지날은 그냥 생각없이 만든 구간도 의미있게 만든 구간이 많음
오리지날 같은 경우 이 구간은 그냥 생각없이 말타고 달리면 되는 구간이었지만 리포지는 이 구간에서 말을 못탐
그래서 그냥 뛰어가면 불의 기사가 쓰는 불비에 맞아죽음.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저기 다리 구조물 장식 보이지? 저게 불비를 막아줄수 있음.불비 쓰는 간격마다 저 다리 아래로 숨어야함.
이렇게 오리지날은 그냥 생각없이 만든 구간도 의미있게 만든 구간이 많음
저기도 지랄을 해놧구나 카리아랑 적사자 성 앞이 참 좆같앗는데
보통 좆같은 구간은 암살작법으로 싹 해결 되더라 별빛토큰을 얻고 원하는거 바꿔먹을 수 있어서 일찍 얻을 수 있음
튕겨
만들때 생각을 안하진 않았을듯 괜히 피곤하니까 처낸거지
프롬이 생각없는게 아니라 유저가 그냥 돌파 전략같은 생각없이 걍 뛰기만 하면 된다고
초회차때 토렌트 타지는지 몰라서 그렇게 했었는데 솔직히 귀찮기만해서 걍 토렌트타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