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오오타치야 엄청 긴 카타나라고 생각하면 돼! 엘든링의 대도랑 긴 이빨 같은거야
기본이 90에서 120cm정도엿으니 엄청 긴 검이라고 할 수 잇어..
그래서 위력은 엄청나지만 뽑는게 힘들다는 단점이 생겻어..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서야 순식간에 발도하고 납도하는게 가능햇지만 현실에선 인간 사지의 한계로 불가능해..
그래서 현실에선 어떻게 뽑앗느냐..!
그냥 시종을 시켜서 검을 들고다니게 하다가 발검 할때 시종이 칼집을 들고 뒤로 뛰어가는 식으로 발도를 햇데.. 멋은 없지만 이게 아무래도 가장 빠르고 안전한 발도법이엿나봐..
혼자서 오오타치를 발도하눈 기술이 잇긴 하지만 너무 어렵고 숙달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려 거의 곡예 수준의 기술이래.. 하지만 이렇게 발도가 느린만큼 사람을 반으로 쪼개버릴수도 잇는 무시무시한 무기엿다나봐..!
너무 길어요
정독해!
강도놈 아니면 칼뽑는거정도야 기다려줄만함
무사도가 되게 중시되는 시대엿으니까..
시종한테 칼집 고정해두고 칼뽑는게 진짜 좆간지 아닌가
좀 긴 오오타치는 그래도 뽑기 힘들어서 시종이 뒤로 달려가야 뽑을수 잇엇데
손잡이 잡고 칼집은 밀어서 떨어트려 뽑는 시연도 보긴했음
어떻게 손잡이랑 칼집 둘다 쥔 채로 뽑는 영상을 봣는데 못찾겟어.. 되게 멋잇엇는데
보여주기용으로 하는게 대부분이었다카더라
진정한 고수는 타도 씀
그정도로 크면 그냥 칼집으로 때려도 대가리는 가볍게 깰 듯
그래서 실제 검술에선 검집도 무기나 방어용으로 씀
엘 대도는 좃빕에서 사람 507882등분 내는 무시무시한 무기임 - dc App
엉덩이에 넣고 다니다 꺼내면 되는데
정보추
명나라 조선 군들이 13명씩 떼지어 잡아다닐만도 했다는 생각애 드네
시종 미드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