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숲을 끝내고 npc퀘들 할려 돌아왔더니 못생긴 친구가 죽어있습니다
저는 충격을 받을 세도 없이 산타할아버지에게 즉사당하고 납치당해 야하굴이란 곳에서 깨어났어요
근데 무슨 감옥이 열쇠없이도 열리죠 개허술하네
일단은 돌다가 탈옥에 성공했는데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소환해봅시다
어
너는
음...
뭔가 큰 꾸물거리는 덩어리가 있다 했는데 보스였어요
벼락샌즈 겁나 날뛰네
이거 아까 납치수용소는 못돌아가나요
동굴이 일방통행이던데
오 성당 오른쪽 문 드디어 열렸네
일단 밖에 있던 npc부터 대화하고 오죠
하 이 사랑스러운 녀석...
엘베를 타면 중간에 내리는건 국룰
어 이거 이미 있는데
여기서는 라단축제가 아닌 항아리축제
와 개쩌네
나도 늙으면 요양원에서 이런거 타고다녀야지
여기가 그 유명한 치유교단이구나
바다는 물로 이루어져 있다
엄
최상층 도착했는데 열쇠가 없네요
나중에 다시와야할듯요
오
아 여기가 이렇게 이어진 거였구나
이미 이렇게 왔었는데 이게 정석이 아니었네 까비요
사랑스러운 녀석치고는 좀
개틀링휠체어 요양원 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