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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좆 집자 은자 시작

은자가 나였음



추좆새끼가 1렙부터 앞에있는 작은 야영지 무시하고 작은성채 뛰어갈때부터 쌔하긴 했는데 일단 여기선 별일 없었음



성채랑 이어진 강가에 있는 교회핑 찍길래 거기 필보 구경이나 할겸 가봤고 용암토룡인거 확인함

당연히 나나 집행자나 추좆새끼나 무기 별거 없는데다 3렙이니 그냥 다른데 가겠거니 했는데

추좆새끼가 갑자기 용암토룡에 대가리 처박음 씨발 ㅋㅋ

잡긴했는데 당연히 시간 존나 손해 봤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미친새끼인거 감지함

이러고 성채 오른쪽 죄인 침입하는 호소에 핑 찍길래 일단은 집자랑 가긴 했음



그런데 추좆새끼가 안옴

지가 핑 찍어두고 야영지 털더라 씨발새끼 ㅋㅋㅋㅋ

죄인 둘한테 집자 개같이 다굴당해서 3눕한거 죄인들이 지형 못 올라오길래 돌팔매로 씨발씨발 거리면서 잡긴했음

죄인 둘 다 눕히고 자기장 다 좁혀지니까 그재서야 배 벅벅 긁으면서 오던데

이 고아새끼 자기장 오니까 안에 있던 귀부기사는 때리지도 않고 지혼자 처 도망감

결국 집자랑 내가 귀부기사까지 눕히고 자기장에서 한번씩 죽음

1일차 보스 주검사랑 신수전사였는데 이 병신새끼 성배병 다 썼는지 구성에 돌깔고 아무것도 안하더라



2일차에도 지혼자 싸돌아 다니면서 동선 생각안하고 교회 - 필보 - 성채갔다가 또 비처맞으면서 성배병 빨리고 들어옴

2일차 보스 피의 군주였는데 이 씨발새끼 창도 안깨고 병신새끼마냥 점공 갈기다 3눕하고 결국 게임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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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쳐서 게임 끝나고 프로필 까보니 -짱- 이었음

개 씨발 니들은 야생 돌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