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어깨 넓은 노장과 함께 했다
우리는 강하고 큰 그의 품에 있었다
그러나 그의 옆에서 젊은 장수가 나왔고
많은 사람이 그 품으로 옮겨갔다
새 장수는 빨리 낫는 약을 줬고 더 빨리 피하는 법을 가르쳤다
그 뒤로 배신자들은 이따금 노장의 뒤에 돌을 던졌다
노장은 아무 말 않았다, 그를 괴롭히는 자는 힘없는 도망자들
옛 개척자를 무시하는 우둔한 젊은이들
그러나 역사는 말할 것이다
'꼴을 무시하는 자, 그는 동성애자요 진드기이자 독늪이다. 노장은 기억되고 그들은 모두 잊혀졌다'
진짜 라단같음
넌 할수있어 말레니아 - dc App
노짱 어찌그리 사셨나요ㅠㅠ
얘 꼴르텔 멤버임
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