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형님!!! 너무 꼴린 당신 잘못이오!!!"
라단을 벽에 밀친 미켈라는 우락부락하게 커진 흉악한 쥬지를 라단에게 들이밀며 말했다.
그 흉악한 쥬지를 본 라단은 마치 최면에 걸린듯 다리를 덜덜 떨며 이내 힘이 빠진듯 미켈라 앞에 무릎을 꿇었다
"미켈라!! 이런짓은 옳지 않아!! 우린 가족이라고!!"
라단은 미켈라의 쥬지에 매료되어버린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며 미켈라를 막지만 미켈라를 원하는 자신의 마음이 밖으로 새어나가는것을 막을수 없었다.
자신의 쥬지에 매료되었지만 이를 부정하며 자신을 막는 라단을 보며 아랫도리에 피가 더욱 더 쏠려버린 미켈라는 이성을 잃고 라단의 옷을 찢어 덮치기 시작한다.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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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쳤나
한줄 읽고 쭉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