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고싶은 거 하면 됨
심도 첫 출시때 늘 하던 근숭이로 심3까지 갔는데
심3은 하루만에 달았는데 정작 비둘기까진 한 달걸림
심4부터 근숭이로 벽느끼고 자존심을 버리고 철눈타락해서
매 판 이겨야한다.. 이겨야한다.. 하다가 기분은 기분대로 상하고 점수도 잘 안올라서 좆같았는데
아 모르겠다하고 걍 원래하던 근숭이하니까 점수 ㅈㄴ 잘올랏음
그때 당시 진심으로 심도 근숭이 혐오하던 사람들이 절반정도(투표글 몇개 올렸을 때 근숭이에 대한 시선이 차가웠음) 있었는데
알빠노하고 그냥 원래하던 근숭이하니까 오르더라
최소한 져도 철눈으로 하루종일 재미없게 겜하다가 지는 것보다 기분이 훨씬 더 나았음
재능충
라고하기엔 오늘 강고르에서 507882번 누웠음
내가 하고 싶은건 겜 시작하자마자 드러누워서 캐리받는건데 실천하도록 할게요 수고 - dc App
드러누우면 누군가는 오더를 해줘서 사실 상관없다는 거임..
밤건자 올타임 재미 조트
스트레스안받는게 제일 중요한것같아
이래야 오래할 수 있음
재밌자고 하는거니 맞는말임
재미를 챙기면 점수도 딸려오더라고
무책임 쾌락 노딜 유틸 유물 캐릭터 출격 - dc App
겜은 어찌됐든 이긴다는 거임
도 철눈 하면 근숭이맛 원숭이맛 둘다 먹을 수 있는데 ㅋㅋ
근철 해봤는데 그래도 먼가 다른 근숭이가 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