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주신 부정하고 자기가 신이 되려고 함



2. 레다 왈 트리나를 자신의 반쪽 이상으로 사랑했다, 석관 구멍에 

‘나의 사랑을 버린다’ 문구를 보면 연인 사이였다는 추측도 많던데 그럼 이게 마리카 라다곤 관계랑 아주 비슷해짐



3. 원래는 인간적이었으나 목적을 이루려고 냉혹해짐




걍 판박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