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528aa2527b356a68087ec12d0743c2167c48fd42c7b74665f347971d270b59f02542442915b45c3bb821ca2911d55964d84ddfe81


a15528aa2527b356a68087ec12d0743c216995d7832c7a74665f347971d270b5d4e07081f059185b2b7c9ffef719eb4d5aa1a50f6f90


a15528aa2527b356a68087ec12d0743c226ec183d5277b74665f347971d270b5efa332c0911d974827117e3d583f15428ccdf0570ae7


a15528aa2527b356a68087ec12d0743c226bc0d0d52a7974665f347971d270b5ae627744abb0463f51763d72fcdc1cf1876b935e392c


a15528aa2527b356a68087ec12d0743c226b92848e2d7b74665f347971d270b514aa5360263b5200b6e2bfb553291500dac9fb8ad054


a15528aa2527b356a68087ec12d0743c226ac6d0d5287c74665f347971d270b5e2bc887e92f53ecb737be9d01e3f7dec5b2130e1a6a1


a15528aa2527b356a68087ec12d0743c2269c38581297474665f347971d270b52ddeedff5b56b9a4409ac111a88dc590f324957d1179


a15528aa2527b356a68087ec12d0743c2269948585277c74665f347971d270b57bcfc3963f01d97171cb389c3187c71935aeecf247f2




종탑의 가고일까지 잡은 다음 2시간 동안 길 헤매다 이대론 게임 접을 거 같아서 공략 보고 그 후론 공략대로 쭉 달림


공략대로 플레이한만큼 우라실, 회화 세계까지 1회차에 건드릴 수 있는 요소는 다 건드린 거 같은데


게임을 플레이할수록 이 게임은 다회차 플레이를 전제로 한 게임이고, 의외로 온라인 플레이의 비중도 높은 게임이라는 걸 느껴서


공략 따라서, 오프라인 모드로, 그것도 1회차만 클리어한 상태로는 게임의 반의 반도 즐기지 못한 거라 생각해서


이런저런 평가는 접어두고 게임 하면서 기억에 남는 것들 써봄



이 게임에서 가장 의외였던 것: 어디서든 중단/이어하기가 가능하다는 것


이 게임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 좁은 통로


게임을 하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 태양만세와 양파기사를 실물로 만났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지역: 아노르 론도


가장 기억에 남는 보스: 불나무


가장 기억에 남는 보스 패턴: 아르토리우스의 빙글빙글 어택


가장 기억에 남는 몹: 바퀴


가장 기억에 남는 NPC: 로트렉


가장 기억에 남는 백령: 솔라


가장 충격적이었던 순간: 아나스티시아의 화방녀를 죽인 범인이 로트렉이란 걸 깨달았을 때


가장 이질적이었던 순간: 그위네비아의 방에 들어갔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반룡 프리실라 처치 후 신음소리


가장 기억에 남는 컷신: 매의 눈 고의 카라미트 떨구기


가장 기억에 남는 bgm: 불 계승의 제사장 bgm


시간을 되돌려 한 가지만 바꿀 수 있다면: 성묘하는 키아란에게 소울을 넘겨준다


이 게임을 한마디로 한다면: 가드뺑뺑이 뒤잡


2회차를 시작한다면 해보고 싶은 플레이: 안해





다음엔 스텔라오브더퍼스트씬으로 찾아뵐게요



니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