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쌍녕레이디 하던중
광륜의 낫이랑 전투기술 똑같은거 있던데 그게 무기 공격력이 더 쎄길래 마지막날 보방 앞에서 광륜 바닥에 떨구고 그거 들고가는데
아군 장의사였나 누가 광륜 보더니 주워감
근데 들어가기 전에 스킬 몇번 써보는데 고리가 뭔가 좀 이상해서 스킬 이름 읽어보니가 광륜낫이랑 스킬 이름이 다른거임
광륜은 미켈라의 빛고리? 뭐 그런건데 내꺼는 미켈라가 아니라 그냥 좆밥 빛고리였음
근데 돌려달라고 말할 방법도 없어서 그냥 들어감 족밥 빛고리는 딜 구리고 사거리도 짧더라
2.
심도5 납치당해서 하는데 화염의짐승 저주 걸림
근데 아군들이 핑 찍길래 맵 보니까 짐승 하나씩 맡아서 잡는 분위기길래
나도 남은 한마리에 핑찍고 가서 혼자 잡앗음
이때 매우 뿌듯했다 아직도 기억이 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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