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야하굴 지하감옥을 돌겁니다
원래는 납치기믹이 아닌 정식적으로도 올 수 있다길래 그 때 다 돌려 했는데
그 쯤이면 맵이 변해서 이 지하감옥이 달라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잠시 쉬어가는 화로 짧막하게 돌아볼려 합니다
그나저나 여기 맵브금이 참 좋네요 아이작의 성당느낌 나고 취향에 딱맞음
카릴문자 달을 얻었는데 이거 금단숲도 그렇고 후반부 지역에는 원래 다 퍼주나요
밖으로 나왔는데 원래 이런곳에 투명벽 하나쯤은 있어줘야 하는데
블본엔 투명벽이 없는건지 제가 못찾은건지 아직까지 한 번도 못 봤어요
여기는 벼락샌즈늑구 만나러 갔던 길인데 일방통행이니 이번엔 무시합시다
명령하지마라
당신들입니까? 불사자의 거리 끊긴 다리 앞에서 있던 수많은 죽은 순교자들의 원본이
애초에 이게 손 힘으로 열릴만한 문이 아닌데
지역특산품 겟
어 씨발
이미 거액을 주고 샀는데 시발 사기를 당해버렸어요
건물 밖은 거의 모든 진행로가 막혀있군요
건물 내부를 돌아볼 차례인거 같습니다
그윈돌린과 암월 레퍼런스인가
훗훗훗훗... 바들바들 떠는 계집, 너 내 노예가 되라이..
굽어.. 뭐?
굽어살피소서!!!!!
이 대화 이후 계속 말을 걸어도 그대로고 더 진행은 안되네요
피좀 튄 옷을 입고 총을 들고있다고 공포에 질린건 아닐테고
도플라밍고의 패기에 겁에 질린게 틀림없네요
얘 아니면 더 이상 진행할 곳이 없는데 이 npc 관련해서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이걸 내 우째아노
구해주니 이상한걸 선물로 주는군요
네
라단
제 무료 피(의거짓) 나/눔이 불발됐어요
뭐야 언제 얻게된거지
일단 바로 구매해줍니다
이거 완전 로머검 근데 롤공은 횡베기네요
기본폼은 로직검 합체폼은 로머검인게 꽤 마음에 드니 강화하고 혈정석 맞춰보겠습니다
아이러니한건 성검인데 신성딜이나 하나못해 벼락딜도 없고 순수물리라는거
근데 이거 깡딜이 말이 안되네
가진 혈정석들로 풀세팅 맞춰주니까 돌망치보다 셉니다
그냥 바로 갈아탈까 고민까지 되는 수준인데 알단은 킵해두고 쐐기석 덩어리들 나오기 시작하면 그 때 갈아탈거 같네요
성검 저게 진짜 있는 성검의 레플리카 같은 거라
1의 알토검(흑) 알토검(백) 그런건가요
@페르트로 ㄴㄴ 아예 다른 무기
떴나. 그 무기가
야하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