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찼고 슬슬 독립해야겠다 싶어서 부모님 짐 전부 싸가지고 집 밖에 내놓고 비밀번호 바꿨는데 문 바깥에서 슬프게 울고계신다... 그래도 어쩌겠냐.. 나도 이제 자립하는 어른이 되어야 하는데... 불효자는 가슴이 찢어진다... 게임이야기: 라단의 항문주름의 수는 완전수이다. - dc official App
나가 살아라
무평ㅋㅋ
뭔가 했네ㅋㅋㅋㅋㅋ
효도는 역시 무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