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돌 곳은 헴윅의 무덤거리
오에돈도 그렇고 헴윅도 그렇고 사람 이름같은데 누굴까요
주민들이 춤추고 노래하는 느낌이 딱 알터고원의 풍차마을
유해를 조사한다
충혈된 눈알
그걸 도대체 왜 뽑아가는거니...
엘레베이터가 있는데 하나의 거대한 우물처럼 생겼네요
우물을 개조한건가
오는 방법도 가는 길도 생긴것도 전부 비밀방 냄새 풀풀 풍기는데
보상은 영 시원찮네요
도황의 시체의 눈 뽑기를 즐겨한다
무덤거리라고 비석이 널린것도 그렇고 시체산이 즐비하는게 확실히 마을이 망한 느낌이 듭니다
생긴건 바다수준인데
레전드 개노맛 상자
건조소세지 매달아둔거 같이 생겼네...
보스?
보스가 아니다...?
뭡니까 이건
온몸에 눈이 붙어있네
계속해서 순간이동과 투명화를 써도 프리데만 못합니다
너네 주인 죽었어 돌아가
똑같은 보스가 하나의 보스방에 여럿이나 있다?
다행히도 둘이 끝이네요
더 있을까봐 소환몹 잡느라 유 헌티드 스샷도 못찍었음요;;
오
빛이 딱 내리쬐는게 되게 신성하게 있네요
드디어 이 문자들을 쓸 수 있게 됐어요
세팅은 체력이랑 딜만 때워주면 될려나
가장 오른쪽은 특별한건지 따로있군요
어짜피 가진게 저것밖에 없으니 부정이라도 끼워주겠습니다
야수화가 뭐죠
주인공도 야수가 되는건가
일단은 이렇게 들어줬습니다
약간 닼시리즈의 반지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무덤거리는 이게 끝인가요 금단숲에 비하면 분량이 너무적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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