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삧만 특별하게 몇번을 죽든 다시 살아나고 축복이 안부족하고 축복의 인도가 계속 보이는게
거대한의지가 직접 선택한 선택받은 용자같은거여서 라고 생각함
사실 다른 근거들은 옛날에 생각많이 해놨는데, 프롬뇌 안하다보니깐
뇌가 녹아서 기억이 안남
주인공 삧만 특별하게 몇번을 죽든 다시 살아나고 축복이 안부족하고 축복의 인도가 계속 보이는게
거대한의지가 직접 선택한 선택받은 용자같은거여서 라고 생각함
사실 다른 근거들은 옛날에 생각많이 해놨는데, 프롬뇌 안하다보니깐
뇌가 녹아서 기억이 안남
그 인도는 마리카가 주는 거 아녔나
손가락이 주는거, 근데 손가락이 나무 불태우는거 반대할텐데, 나무 불태우는 쪽으로 인도할께 아니라 생각해서 직접 거대한의지가 나무 불태우고 새로 리셋 함 때릴려고 한거라 생각했음
마리카가 주는거 아니였음? 마리카가 축복을 걷어갔다 어쩌구 했잖아
@ㅇㅇ(58.121) 가져간건 마리카, 다시 준건 손가락
약간 좀 범신론 마냥 모두가 거대한의지의 아이인 느낌
거대한 의지는 미야자키다
버렸기 때문에 손가락이 치매노인마냥 헛소리 하고 모순되는거 아니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