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죽은 아이를 잊지못해 지나가던 손가락 벌레에게 자기 아이 이름을 붙여주고 아꼈지만
그럼에도 진짜 자신의 아이는 아니기에 진짜 그 아이의 어머니가 되기위해 메티르의 힘을 얻고자 했고
결국 아이의 어머니가 되는데 성공했지만 싸울 수 있는건 다 죽이고 보는 삧바리에게 죽임당하는 스토리를 가진 유미르는 기억하는 사람조차 존재하지 않는다고함
어린 나이에 죽은 아이를 잊지못해 지나가던 손가락 벌레에게 자기 아이 이름을 붙여주고 아꼈지만
그럼에도 진짜 자신의 아이는 아니기에 진짜 그 아이의 어머니가 되기위해 메티르의 힘을 얻고자 했고
결국 아이의 어머니가 되는데 성공했지만 싸울 수 있는건 다 죽이고 보는 삧바리에게 죽임당하는 스토리를 가진 유미르는 기억하는 사람조차 존재하지 않는다고함
그새끼 그런스토리가있었다고
똥내나는 본편 보스 놓고 분위기랑 스토리로 골수팬들 빨아먹는 블본보면 그것도 아님
블본은 pc가 없어서 골수팬들(유튜브에디션)이라 빨리는거임
블본 스토리 제대로 아는 사람이 있냐 분위기원툴인거같은데
@AAP07A 분위기도 스토리의 하위분야라고 생각함 디렉터가 전달하고싶은 구상이 명확할수록 분위기도 잘 살리니
나 근데 유미르가 하는 말들 좋아함
애초에 망가진 세상이라 모두가 미칠수밖에 없고 유미르 본인도 미친짓을 해버리는거 재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