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죽은 아이를 잊지못해 지나가던 손가락 벌레에게 자기 아이 이름을 붙여주고 아꼈지만

그럼에도 진짜 자신의 아이는 아니기에 진짜 그 아이의 어머니가 되기위해 메티르의 힘을 얻고자 했고

결국 아이의 어머니가 되는데 성공했지만 싸울 수 있는건 다 죽이고 보는 삧바리에게 죽임당하는 스토리를 가진 유미르는 기억하는 사람조차 존재하지 않는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