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자마자 한명의 아쎄이를 순식간에 해병-고철로 만들어 버린 황근출 해병님께선 즉시 중앙빙원으로 향하고자 하셨다!
허나 전우애를 이해하지 못하는 기열 계집이 이곳의 주인이였다니!! 이 무슨 비극인가!
그럼에도 황근출 해병님은 전우애의 아름다움을 어필하며 이곳의 주인을 설득하는데에 성공하셨다!
아아 비남성기열계집답게 간사하고 얄팍한 수나 써대는 모습에 황근출 해병님께선
호랑이처럼 달려가
가슴팍을 걷어차셨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사연은 있는법! 어떤 괴뢰가 이곳의 경비와 보안을 싸그리 조져버렸기에 그렇게 행동한것! 황근출 해병님께선 괴뢰놈에게 크게 분노하셨다!
!!!!!
개좆밥새끼 주제에 만만한 소상공인을 건들다니! 이 무슨 야비하고 한심한 행동인가!!
역시나 가슴팍처럼 달려들어 호랑이를 걷어차셨다!
감사인사를 받고 황근출 해병님께선 즉시 중앙빙원으로 떠나셨다!
중앙빙원에서도 여느때와 같이 사소한 장난을 실시하던중...
정겨운 PCA(Pohang Corps Assei)를 만나셨다!!
아아! 전우애 인형까지!!
전우애를 마치신 황근출 해병님께선 매우 만족하신듯한 모습이셨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만족은 오래가지 못하고 사그라들고 마는데...
계속..
포항 크롭 아쎄이라니
어마어마한 기합 포신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