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레 장의사 노리던데 운명의 장난인지 자꾸 나 도망가는동선으로 따라와서 장의사는 우월한 스탭으로 쏙 빠져나가는데 저열한 수호자스탭가진나는 계속 물어뜯길수밖에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