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어둠이 두려웠던 신에게 그 대책으로써 오랜 기간 인간을 먹으며 어둠의 억제기로 이용된 고룡 미디르과거 엘데의 왕이었으나 반려였던 신이 사라져 시간의 틈새에서 영원히 반려를 기다리는 용왕화나서 용왕이랑 싸움
근데 그게 가장 어울림
팩트임
화났음 비룡
그냥 꼬라보기만 해도 면상에 브레스 박을것 같음
다라이부터가 존나 화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