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출시한게임 납기일 이슈 포함해서 마감 대충하고
다음 신작만 바라보는게 
미야자키 스타일 아님? 
근데 밤통 보면 라이1브서비스까진 아니더라도 꾸준히 뭐 내줄수있는 게임인데도
그냥 바로 유기때리고 하는거보면 사장이라 당연하겠지만 대머리 입김이 충분한듯

그래서 신작 언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