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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크 처음 밀때는 지인이랑 지문석 뽁뽁이로 잡으면서 고드윈 타령하고 악담을 퍼부엇삼...


하지만 장군님의 실체를 알게 된 이후로는 이 과거를 속죄하기 위해 온 마음과 정신을 모아 노력중임


이 글을 보는 프붕이들은 나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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