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찾는 거랑 계속 뒤져가면서 도전하는 건 상관없는데
뒤질 때 마다 소울 떨어지는 거 계속 신경써야 돼고
신경써도 돌사이에 낑겨서 싸맞아 죽어서 방금 5000소울 처날라감 ㅅㅂ
보스 계속 리트하러 갈 때 마다 워프 바로 앞도 아니고 뛰댕기다가 몹들 피해서 가다가 처맞는 것도 좆같고
재미는 있고 분위기는 지려서 심연의 감시자까지 온 듯한데 소울류가 나한테 안맞는거임?
아니면 최근에 직장 일이 좆같아서 내가 예민한 건가
길찾는 거랑 계속 뒤져가면서 도전하는 건 상관없는데
뒤질 때 마다 소울 떨어지는 거 계속 신경써야 돼고
신경써도 돌사이에 낑겨서 싸맞아 죽어서 방금 5000소울 처날라감 ㅅㅂ
보스 계속 리트하러 갈 때 마다 워프 바로 앞도 아니고 뛰댕기다가 몹들 피해서 가다가 처맞는 것도 좆같고
재미는 있고 분위기는 지려서 심연의 감시자까지 온 듯한데 소울류가 나한테 안맞는거임?
아니면 최근에 직장 일이 좆같아서 내가 예민한 건가
그게 소울이긴 혀
엘든링이 런백이 덜해서 너랑 더 맞을듯함
감붕이까지 왔으면 너도 망자임
구작 소울들은 필드가 개좆같고 보스 잡는게 좀더 간단함. 반대로 엘은 필드는 경치 둘러보는 재미로 하는거고 보스가 더 어려움. 그래도 맞춤 빌드로 세팅하면 보스도 쉬워지니 입문용으로는 엘 추천함
@ㅇㅇ 원래 오픈월드 좋아해서 엘로 입문하고 고드릭까지 깨고 닼3 표지 살면서 처음보고 홀딱 반해서 시작한 게 내 최악의 잘못이었음ㅇㅇ 님말대로 엘먼저 깨봄
원래그럼
그걸 버티는게 재미라서 - dc App
힘내 해골
포기하지마 해골
소울류는 현생일로 예민할때 하면 더 스트레스 받음 백수전용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