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찾는 거랑 계속 뒤져가면서 도전하는 건 상관없는데

뒤질 때 마다 소울 떨어지는 거 계속 신경써야 돼고 

신경써도 돌사이에 낑겨서 싸맞아 죽어서 방금 5000소울 처날라감 ㅅㅂ 


보스 계속 리트하러 갈 때 마다 워프 바로 앞도 아니고 뛰댕기다가 몹들 피해서 가다가 처맞는 것도 좆같고


재미는 있고 분위기는 지려서 심연의 감시자까지 온 듯한데 소울류가 나한테 안맞는거임? 


아니면 최근에 직장 일이 좆같아서 내가 예민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