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전쟁 시작할 때 엘든링 부수는 마리카 보면 머리 한갈래로 땋았던 거 보면 그 전인 거 같음 전쟁 시작하고 메스메르 유폐하면서 머리 잘라다 무녀마을에 뒀던 거 같아서
흉존데 뿔 안잘린 거 보면 왕가쪽인 거 같고 그래서 모그나 모르고트 같우
왕가 흉조는 뿔 안 자른 생태로 버리고 공양 동상 하나 만든다고 했으니까
애초에 죽을 거라 생각하고 던진건데 어떻게 하수구를 탈출해서 나온 모그랑 모르고트, 로데일 거리에서 마리카를 만나는거임
결국엔 적발돼서 하수구로 도로 버려지면서 다시 못나오게 둘 전용 구속구가 채워지는거고
여기까지가 모그, 모르고트 분량
이때 난동부리면서 흉조 힘 해방하는 거 보고 똥먹자가 쓰바라시 하면서 살인시작할 거 같음
여기가 똥먹자 분량
빨간 아저씨 모자보고 루카리안가 했는데 유년생도 내복이 빨간색이더라
근데 얼굴이 유년이 아니라 패스
겉에 로브는 휘석탐구 상징이라 마술사면 무조건 입을거고
그렇다고 도읍 시민들 옷이랑은 좀 달라보이는데
그래서 피디처럼 리에니에쪽 서람인데 마술사는 아니고 시종이나 관리직 같음
고로 레날라랑 교류 있던 시절이나 그 이후같음
렐라나가 메황 따라간 거 보면 레날라랑 교류 한 후에 메스메르 유폐니까 대충 그쯤일거같음
이렇게 메스메르 서사 좀 나오고 겸사겸사 리에니에쪽 언급도 해주고
이건 화산관에서 보던 거 같은데
백금인이랑 이런저런 죄인들 라이커드가 법무관으로 있으면서 조지던 거 잠깐 나오고 모독각 보고
이렇게 저렇게 이 인물 저 인물 전개되다가
막판에 성전 시작하고
파쇄전쟁 터지고
모르고트랑 모그 활동시작하고
라이커드 모독 시작하고
똥먹자 메달리면서
든링 로고 뚜둥 하고 오프닝 브금 나오면서 끝날 듯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