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기는 아예 안굴러지냐 구르고 나서 맞냐로 타이밍이 빨랐는지 늦었는지를 알수 있는데
패리는 늦은건지 빠른건지를 알수 없으니 타이밍을 잡기가 너무 힘듬
그냥 죽어가면서 알아가는거긴함
패리전에처맞았느냐 패리후에처맞았느냐 패리중에처맞았느냐(스태미나까임) 로 나뉘기떄문에
걍처맞으면서배울수밖에 없음 패리는
근튜브 보고 암기
걍 구르기만 잘해도 패리는 따로 안해도 잘해짐
어려운 패턴들은 선모션을 외우는 경우가 많아서 근튜브보고 암기하는게 편해
그냥 죽어가면서 알아가는거긴함
패리전에처맞았느냐 패리후에처맞았느냐 패리중에처맞았느냐(스태미나까임) 로 나뉘기떄문에
걍처맞으면서배울수밖에 없음 패리는
근튜브 보고 암기
걍 구르기만 잘해도 패리는 따로 안해도 잘해짐
어려운 패턴들은 선모션을 외우는 경우가 많아서 근튜브보고 암기하는게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