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엑스마키나 감독을 별로 안좋아하는 것도 있다에요. 참신한 소재를 가져와서 민트초코 김치 케이크를 만든다고 생각한다요.
아무튼,
설마 위 장면이 어린 모르고트가 사람들 사이에서 엄마를 바라보는 장면은 아닐 거에요.
모르고트가 일찍이 버려진 탓에, 저기 있는 귀부인이 자기 엄마인 줄도 모르고 바라보는 연출을 넣는 짓은 하지 않을 거에요.
설마 이야기 내내 모르고트 중점으로 스토리를 날먹하구
빛바랜자에 대한 내용은 마지막에 대충 툭 떡밥처럼 던지고 마무리 하는 짓은 하지 않을 거에요...
이제 하수구로 다시 던저지는거우
차라리 그러면 웃겨서 호평이겠다요 ㅋㅋㅋㅋㅋㅋ
저게 몰루킹이면 모르고트는 그냥 외모 가리고 숨어서 로데일 내부 바라보는 역으로 짧게 스쳐지나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