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게이로 나온것같음

물론 엘 자체가 나는 잘 모르겠지만 신화적? 약간 그리스로마신화? 이런거에서 좀 모티브를 따왔다고 봤고

거기서 심심하게 나오는게 근친게이퍼리등등이니까 왜 나왔는지는 알겠는데

시기상 좋지도 않았고 사람들이 그런 신화적인거에 큰 이해를 하지 않는듯

특히 우리도 어릴적에나 그리스로마신화 읽어봐서 저쪽신은  근친게이가 많구나~하는거지

안읽어본사람들은 거부감이 충분히 들만한것같음


거기에 보스전 패턴도 사람들이 불쾌함을 더 느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