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갠적으로 신성월광검은 코스가 줬다고 생각함
그 이유는
1. 카릴 문자색이 달존보다는 코스쪽임
2. 달존&게르만 신성 약점
코스따까리 = 루드비히
달존따까리 = 게르만인거임
게르만은 코스를 죽이기위해서 어촌으로 향했고
그 과정에서 루드비히와 전투를 함
결과적으로 게르만은 루드비히를 죽이지는 않았지만 신성월광검이 달빛을 못내게 만들어서 루드비히가 야수가 더ㅣ어버리게 만들었고
더 들어가서 코스까지 살해했다고 생각함
루드비히는 코스가 죽은 뒤 야수가 되어 이성을 잃고 날뛰다가 훈타랑 싸우고
싸움과정에서 다시 신성월광검이 빛을 되찾고 루드비히도 정신을 되찾음
정신을 되찾은 루드비히는 눈 앞에 사냥꾼을 보고 코스를 죽이러 온 일행이라고 오해하고 전투를 하고
패배한다음에 자기가 예전에 패배하고 한참 시간이 흘렀다는걸 알고 훈타를 제대로 보고 대화를 하는 그런거 아닐까?
사실 이런거 아니면 루드비히가 굳이 정신 차리고도 훈타랑 싸울 이유가 있나?
그냥 길가는데 짐승놈이 나대니까 싸운거임
그리고 코스가 달이랑 연관된게 있나 달존은 대놓고 달의존재인데
코스의 수족 롬이 붉은 달을 가리니까 그냥 달이 되잖슴
@슻리마 그건 그냥 수작질로 붉은달을 가린거지 코스의 달로 덮어씌우거나 했다고 나오는건 아니잔음
@AAP07A 난 붉은 달을 가렸으면 달이 안보여야지 왜 일반달이 환하게 보여지는지는 잘 모르겠음
@슻리마 거기다가 인도 설명에 보면 인도는 빛의 정령이 해주는거라고 되어있고 암튼 신성월광검에 이름에만 달 들어가지 정작 설명보면 달이랑 큰 관련이 없을꺼임
@슻리마 그냥 가려버린게 아니라 이브리에타스 제단에 여왕 살리는것처럼 시간 돌려서 과거 모습으로 보이게 했다 이런거 아니려나 당장 달을 없애버리면 뭔가 문제있다는게 대놓고 보이기도 하고 그냥 필터만 씌운걸수도 있고
@AAP07A 어촌에 떠있는건 해려나 달이려나 어렵네
@슻리마 게다가 그냥 야수된거치고 굉장히 십창나있는게 사냥꾼이라 해도 이정도는 심해서 달존영향이 있을거같은데 코스쪽이면 임마가 저주받을 이유도 없고
@슻리마 그냥 정신차리고도 싸운 이유는 다시 야수 될수도 있는데다 그때는 언제 다시 제정신 될지도 모르니 그냥 지금 죽자는 마음으로 싸운거같음
그냥 루드비히가 뒤에 연구동 못가게 막는 역할이라 계속 자기 일 하는거지 내심 자기도 교단이 틀렸을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현실부정중이라서
근데 그러면 신성월광검이 있는데도 야수가 된거랑 왜 굳이 하수도에서 막는 이유가 없을것같음 차라리 게르만한테 지고 하수도에 버려진거면몰라도
거기 있는 시체들이 다 루드비히가 정신놓고 죽인애들이잖음 컷신 대사보면 정황상 신성월광검도 걍 보기에만 좋은거지 애초에 인도가 제대로된거도 아니고 걍 다른 고대사냥꾼들처럼 피에 미쳐서 치유교단 의심하는 평범한 사람들도 다 썰어제낀거
@ㅇㅇ 정신잃고 야수된다음에 죽인 애들이 하수도 시체들 아닌가
신성월광검도 그리고 코스가 아니라 달존이 준게 맞다고 생각함 신성월광검의 인도가 두려움 없이 사냥을 하게 해준건데 야수사냥을 계속해서 유지모으는게 달존의 계획이잖음
@ㅇㅇ 근데 그거랑 별개로 신성월광검이나 인도 자체가 긍정적인건 절대 아닌듯 그냥 사람 조종하랴고하는거지
@ㅇㅇ 근데 이건 좀 헷갈리는게 인도자체가 정령이랑 관련이 큰데 정령 관련 텍스트가 죄다 코스쪽에 있더라고
정령도 그냥 연체동물들 다 정령이라고 했으니 굳이 코스에만 연관이 있다고 보긴 힘든거같음
@ㅇㅇ 그른가
몇대 맞고 정신차렸는데 그냥 가기 민망해서 계속 싸움
루드비히님은 그런 쪼잔한사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