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갠적으로 신성월광검은 코스가 줬다고 생각함

그 이유는

1. 카릴 문자색이 달존보다는 코스쪽임

2. 달존&게르만 신성 약점



코스따까리 = 루드비히
달존따까리 = 게르만인거임

게르만은 코스를 죽이기위해서 어촌으로 향했고

그 과정에서 루드비히와 전투를 함


결과적으로 게르만은 루드비히를 죽이지는 않았지만 신성월광검이 달빛을 못내게 만들어서 루드비히가 야수가 더ㅣ어버리게 만들었고

더 들어가서 코스까지 살해했다고 생각함



루드비히는 코스가 죽은 뒤 야수가 되어 이성을 잃고 날뛰다가 훈타랑 싸우고

싸움과정에서 다시 신성월광검이 빛을 되찾고 루드비히도 정신을 되찾음

정신을 되찾은 루드비히는 눈 앞에 사냥꾼을 보고 코스를 죽이러 온 일행이라고 오해하고 전투를 하고


패배한다음에 자기가 예전에 패배하고 한참 시간이 흘렀다는걸 알고 훈타를 제대로 보고 대화를 하는 그런거 아닐까?


사실 이런거 아니면 루드비히가 굳이 정신 차리고도 훈타랑 싸울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