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보스라는 놈이 기획부터가 전작에서 인기 많던 쌍왕자+본편에서 인기 많던 라단 + 그냥 인기 많던 미켈라를 합치면 인기가 3배로 많겠지!? 라는 속보이는 짜침에 더해
걔네가 왜 인기가 있었는지에 대한 이해도 없이 미켈라를 라단 위에 얹은 디자인을 가져와버림
왜 엽혀있죠? 그냥 이유는 없고 니네 쌍왕자 좋아하잖아
업혀서 뭘 하죠? 공격경로에 빛기둥을 깝니다
병신이냐
라단의 인기는 명예로운 죽음에서 비롯한거고
쌍왕자는 저주를 나눠가진 형제의 상호보완적 관계에서 온거임
그런 라단을 부활시키고 상호보완(빛기둥) 시발 ㅋㅋ
이정도면 너무 티나는데 의도아님? 이런 모순적인 기획이 의도된거든 안된거든 병신새끼인건 달라지지가 않음
1) 미켈라의 모순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보스의 존재를 모순덩어리로 기획해봤습니다 -> 보스전을 너무 좆같이 못만들어서 미켈라단이라는 메신저가 메세지를 잡아먹어 버림
2 ) 하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 (병신아)
그냥 어떻게 해석을 해봐도 존재자체가 병신같음
라단
라단
라단
모그 몸 썼다고 혈염 쓰는것도 좀 웃기다고 생각함
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