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란이랑 회화세계는 사실 본질적으로 같은거 아닐까
원시고대 로드란<< 잿빛 세상에 무채색 나무랑 바위밖에 없는데 이게 회화세계가 불태워지고 난 다음에 남은 잿더미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태초의 불꽃이 어느날 갑자기 생겼다는데 로드란보다 더 상위 차원의 화가가 원시고대 로드란에 붓질을 한 거 아닐까
마침 에레미어스랑 아리안델은 누가 그렸는지 아무도 모르고 화가소녀도 그리고 있을 뿐이지 새 회화세계는 아무도 못봤으니까 회회세계의 도화지 되는 공간이 어떤지는 아무도 모르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