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콘 해방자가 맘에듬 러스티와의 뜨거운 전우애, 양아버지와 같은 월터를 이기고 인정받는 서사가 다시 봐도 ㅈㄴ 뽕참 레이븐의 불 엔딩도 좋긴한데 루비콘 엔딩보고나서 보면 재밌는 정도 인거같음 레이븐 응디 뒤에 숨어서 형님형님하며 재잘거리기만 하는 외계인련 참교육하는건 통쾌했음 근데 월터는 두 엔딩에서 어떤 선택을 하든 인정받는데 시뻘건 외계인련은 지 맘에안들면 그제서야 로봇 찾아서 죽이려드네 그 전까지는 도와주지도 않고
그래서 에어가좀 비호감임 기생충같은 존재주제에 갑자기 로봇타고 시발련이 내말안들어!! 이지랄하고있으니까
목소리가 예쁘잖아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