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일차 전설상인 들름? 얘 너무 구석에 있어서 그냥 성채 더 터는게 이득인것 같은데
2. 상황따라 지하 유적 털음? 1일 2일 둘다 5시 성채쪽으로 자기장 조여와서 성채 싹싹 긁어먹었으면 신수탑보단 지하 유적에 있는 강적들 잡는게 나은것 같은데
1. 2일차 전설상인 들름? 얘 너무 구석에 있어서 그냥 성채 더 터는게 이득인것 같은데
2. 상황따라 지하 유적 털음? 1일 2일 둘다 5시 성채쪽으로 자기장 조여와서 성채 싹싹 긁어먹었으면 신수탑보단 지하 유적에 있는 강적들 잡는게 나은것 같은데
전설상인은 진짜 쓸만한 무기 하나도 안나온거 아닌이상 안가고 지하 유적은 너무 넓고 몹도 너무 멀리 흩어져있어서 가는게 손해임
전설상인은 알겠는데 지하유적은 성채 다 털었어도 그냥 신수탑 가는게 낫단 말이야? 신수탑 깡체력 너무 많아서 지하에서 잠재힘 두세개 정도만 챙기는게 낫다고 생각했는데
@ㅇㅇ(58.239) 성채 엘리트몹 다잡았으면 신수탑은 금방 밀 화력 나와야함 1,2일차 둘다 성채쪽잡혀서 풀파밍했는데도 신수탑 1,2층 못밀정도로 약하면 뭔가 잘못하고있는거
@퓨렌 1,2층은 앵간해선 잡히는데 3층이 항상 애매하길래...
@ㅇㅇ(58.239) 3층 시간 안될것같으면 그냥 2층까지만 잡고 뛰어내려서 성채 바로아래 필보, 그 옆에 영기류 타고 앞에있는 필보, 1시 대교회쪽 가재랑 교회보스 잡으면서 마지막 안전지대로 가면됨
@퓨렌 시드 외워가면서 게임하진 않아서 1시 대교회 갈일은 없겠지만 팀 상태봐서 판단해야겠네 ㄳㄳ
@ㅇㅇ(58.239) 시드랑 상관없이 보스들 나오는 위치 다 고정임
@퓨렌 그게 아니라 보통 2일차 시작하면 1일차에 안간 성채 쪽으로 가는 편인데 재수없게 같은 자기장이 같은 성채에 두번 조여오면 1시 교회는 갈일이 없어지니... 시드 안본다는건 자기장 위치까지 예측해서 교회 가진 않을듯, 해서 한말임
1. 2밤 보스전 하는길에 갈 수 있도록 2일차 동선을 짬. 아니라면 굳이 찾아서 가지는 않음. 예를들어 전설 상인이 1시 교회 영혼매 앞에 있다면 신수전사나 버프주는 귀부기사 두오를 스킵하고 1시 교회 3개 잡고 들림. 딜 부족하면 시간이 좀 빡빡함. 2. 1일차에 수정 다까고 남쪽 성채의 지하를 다 긁었다면 지하 유적 갈만함. 지하 유덕 잠재 힘 밀도가 일반 대장동 필드보다 높아서 강브라 강안녕 처럼 무조건 부옵 갯수 위주가 중요할때 오더함. 2일차 오전에는 11시 성채 갔다가 영혼매 타고 신수탑 앞 워프 + 낙하하면 바로 갈 수 있삼
둘다 상황봐서 동선 안에 자연스럽게 포함시킬 수 있으면 간단 소리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