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안탑은 녹아내린 철성 용암지대와 가까운 곳이라 생각하면 되고

사르바는 쓰바닥과 검은 계곡보다 더 아랫쪽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겨울의 사당은 왜 그곳에 존재하는 거지? 엘리움로이스와 같은 겨울이라는 연관성 말고는 전혀 안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