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신수탑을 계속 찍던 무의미한이 있어서 궁금함,
심지어 자기장 안돌때 내가 딴데가자고 해서 무시했더니
자기장 2번째에선 기어코 찍어서 반대편 신수탑 가더라고. (11렙정도)
그래서 무슨 자신감이지? 뉴-메타인가? 하고 따라갔다가 개망하고 13렙으로 밤왕 맞이했었음...
다행히 깨긴했는데 왜그렇게 신수탑을 사랑했을까 물어보고 싶었음.
맨날 하던방식이 너무 지겨웠나? 3명 다 길 모르는것도 아녔는데....
최근에 신수탑을 계속 찍던 무의미한이 있어서 궁금함,
심지어 자기장 안돌때 내가 딴데가자고 해서 무시했더니
자기장 2번째에선 기어코 찍어서 반대편 신수탑 가더라고. (11렙정도)
그래서 무슨 자신감이지? 뉴-메타인가? 하고 따라갔다가 개망하고 13렙으로 밤왕 맞이했었음...
다행히 깨긴했는데 왜그렇게 신수탑을 사랑했을까 물어보고 싶었음.
맨날 하던방식이 너무 지겨웠나? 3명 다 길 모르는것도 아녔는데....
추가 머크 더 먹고 싶나봄
어짜피 깨는거면 추가머크 먹는거지
하지만 다 3눕하고 쫒겨났음 ㅠㅠ
고드프리의 도끼가 필요했나봄
쌀먹
돈
돈을주잔아
겨우 2000머크 따린디!?
맨날똑같은성채돌기누잼이라고함
그건 이해함. 하지만 그렇다고 신수탑 3연전이 딱히 더 잼있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