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의 원래 계획을 모그가 망쳐서 라단계획으로 튼거같우

일단 미켈라는 태어날때부터 펨보이저주를 가지고 태어났고 미켈라 추종자들도 백금같이 태생이 병신이라 황금나무의 은총을 못받는 종족들임

미켈라의 원래 계획은 황금나무가 마리카의 백성들을 축복하듯이 성수를 통해 자신이나 백금인같은 병신태생들을 축복해서 고치에 들어간 후 변태시켜 멀쩡한 몸으로 태어나게 하려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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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가보면 고치가 엄청 많은데 이중에 다리없는 백금인할배 고치가 있는걸로 봐서 고치에 들어간건 미켈라의 추종자들인걸 알수있음
미켈라도 성수아래 고치에 들어갔고

그런데 고치는 많은데 열린 고치나 고치에서 나온 사람은 없다는 점에서 성수계획이 실패한걸 알수있음

반신 미켈라를 자기 신으로 만들려고 했던 모그가 미켈라 고치를 납치해버려서 미켈라는 물론 성수에 있는 추종자들 고치도 다 폐사해버린거임

모그가 고치를 열었을때 미켈라한테 매혹되었다는게 더 설득력있는거같음
모그한테 따먹히는건 막았지만 이미 성수계획은 망했으니 이때 라이다이단단단을 계획하고 라단 죽이려고 말레를 보낸듯

말레가 라단이랑 싸우는동안 모그가 미켈라를 납치했다는 말이안되는게
핀레이가 말레를 재운 상태로 성수까지 옮겼다는 사실이랑 프레이야가 똥방구 마셨을때 미켈라가 구해줬다는 점을 보면 미켈라는 에오니아 전투에 있었다는게 확실함

이렇게 보면 말레니아가 성수밑바닥에서 미켈라 기다리는것도 눈깔이 없어서 미켈라 납치당했는지도 모르는 병신이 아니라
라단잡는 자기 역할을 다했으니 미켈라가 에니르일림에서 신이 되어서 돌아오는걸 기다린게 됨

그럼 모그윈 고치안의 대형 시체랑 그림자땅은 뭐냐
몰라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