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장 존나 빨라서 적응못하고 호다다닥 달려서 대부분 11~13쯤에 밤왕 가고
성채는 2일차에나 가는 동선이 대부분에 지변은 다들 길이랑 기믹 몰라서 그냥 지우고 일반 가는게 정배에
길이랑 강적 위치도 몰라서 그냥 호다다닥 달리다 2일차에 강적 알려주면 그 위치 가서 잡아서 첫출시때는 강적들 전부다 랜덤 위치 스폰인줄 암 ㅋㅋㅋ
무기 못뽑을까봐 강화 안하고 출격무기 효과부여해서 밤왕 카운터로 들고갔는데 ㅋㅋㅋㅋ
컷신 보는재미도 있어서 몇판은 스킵 안하고 봤던것 같음
리뷰어 색기덜 다 대충먹고 좆같은병신머저리겜이라 하는데 그냥 계속 숟가락 집고 퍼먹었음
리뷰어들이 욕하는 부분 공감하면서도 알빠노? 재밌는데하면서 계속 퍼먹었음 ㅋㅋ
솔직히 지금도 재밌음
리뷰어들 물타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