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갑옷을 두른 일곱 명의 전쟁 처녀.

영웅의 무기를 쥐고 혼돈을 정화하는,
세계를 조정하는 하늘의 사자와도 같다.

제아무리 영웅이라도 언젠가 잠에 든다.
그렇다면 역사에 매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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