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18369ff20b5c6b011f11a3917b2ceeb307702634b0f

결국 마지막까지 같이 온 무기는 월은이랑 암월이구나


말레니아에 비하면 라다곤 엘데는 긴장감이 좀 부족했음. 오히려 호라 루가 훨씬 인상적이었어. 근육에 찍어 눌릴 거 같은 느낌


이미 플탐이 너무 길기도 하고, 할 게 많아서 dlc는 한동안 미뤄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