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만 그런가?
아니 왠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맵 밀도? 라고 해야되나 이거 훅 떨어지면서 재미 없어짐..
지금까지는 막 그냥 챡챡 거리면서 길거리 지나가는 고라니들만 칼질해도 재밌었고
반복되는 지하묘지랑 개좆같은 길찾기도 헉헉거리면서 결국 찾아냈을 때의 그 쾌감이 지렸는데
뭔가 로르드 대승강기 타고 딱 올라온 뒤에 눈벌판 뛰댕기는 시점부터 갑자기 뭔가 동력이 상실된 느낌임
이거 나만 그런가?
아니 왠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맵 밀도? 라고 해야되나 이거 훅 떨어지면서 재미 없어짐..
지금까지는 막 그냥 챡챡 거리면서 길거리 지나가는 고라니들만 칼질해도 재밌었고
반복되는 지하묘지랑 개좆같은 길찾기도 헉헉거리면서 결국 찾아냈을 때의 그 쾌감이 지렸는데
뭔가 로르드 대승강기 타고 딱 올라온 뒤에 눈벌판 뛰댕기는 시점부터 갑자기 뭔가 동력이 상실된 느낌임
맞음
구별된 설원은 룬이라도 많아서 좋은게 산령은 진짜 갑갑함
거기가 진짜 노잼구간이긴 함 그나마 성수가고 모그윈 가고 하면 재밌는데 거긴 나도 진짜 현타왔었음
나도 그랬음
엘든링 진짜 초갓겜인데 그 부분이 오점임 ㅋㅋ 유일하게 꾸역꾸역 넘어간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