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 도와줬던 백령들 다 불러서 영혼의 맞다이<이자체로도 뽕맛 미쳐서 정신못차리고 있는데 2페이즈 라단 족간지 메테오 돌진에 한번 얼타주면서도 감탄하고 잡은 후 별똥별 컷씬까지 보고나니까 이 보스전의 모든 설계와 연출이 너무 아름다워서 울었다 근데 라단 등치 ㅈㄴ크면서 좃만한 말 타고다니는건 좀 웃겼음 - dc official App
엘든링 초회차의 감동은 진짜 전설임
부디 들크까지 그 순수한 마음 꼭 간직하길 - dc App
라단 그 덩치로 존만한 말 타고 다니는 이유까지 낭만이긴 함
ㅊㅇㅇㅇ앰피언스 웰컴
별 부수는 라단은 멋진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