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워있는 통나무 두개를 무심한듯 여유롭게 거뜬히 들어올려 보고 싶다..
나도 누워있는 통나무 들어올리다 깔리지 않고 멋지게 들어올려 보고 싶다..
언젠가는 이룰 그런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랜매를 돌린다..
통나무 들어주는 갤럼들아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
나도 누워있는 통나무 두개를 무심한듯 여유롭게 거뜬히 들어올려 보고 싶다..
나도 누워있는 통나무 들어올리다 깔리지 않고 멋지게 들어올려 보고 싶다..
언젠가는 이룰 그런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랜매를 돌린다..
통나무 들어주는 갤럼들아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
감동적이네
애들아. 미안하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