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 요약) 묘지 평원 싹싹김치하고 무슨 항아리 마을에 도착함
여기 빤스만 입은 도공들이 있더라
근데ㅋㅋㅋㅋ 진짜 빡셌음 얘내도. 역시 강인도가 큰 무기가 필요한걸까?
강 건너니까 도공이 2명이나 나오던데 티시햄 불러서 어그로 관리 하면서 겨우겨우 깼음
도공 마을을 지나오니까 채찍의 집이라는 곳이 있던데, 여기서 이빨 채찍을 루팅할 수 있었음
여기 있는 유령이랑 채찍의 텍스트를 읽어보니까 무녀들한테 채찍질하는 곳이었나봐
쭉~ 달려왔더니 갑자기 황금빛이 우수수 떨어지더니 거대한 룬이 부서졌다고 하네
매료의 힘도 망가졌대!!! 근데 갑자기 뜬금없이 떠서 뭔 소린지 몰랐음
무시하고 쭉쭉 진행하니까 그림자의 성 교구가 나오던데,
아직 진행하기 싫어가지고 그림자 알터 싹싹김치를 하려고 뒤돌아서 나왔음
가까운 건물로 가보니까 엄청 멋진 건물이 있던데, 마누스 메테르 대교회라고 함
이 안에는 사제 유미르가 있던데, 휘석마술사라고 하더라. 휘석마술사가 사제도 될 수 있는거임?? 둘이 뭔가 상반되지 않나?
암튼 얘기 진행하는데 아기가 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하더라. 노망났나 했는데,
옆에 묘지가 있더라고..... 애기 유령이 돌아다닐수도 있다는 뜻인가 싶었음
유적도 찾아서
쭉쭉 진행해서 대검도 먹어줌. 여기 기믹이 좀 재미있더라. 격벽을 엘베처럼 올라가야하더라고. 공략보고 알았는데, 재밌었음
단석들 좀 먹은 김에 어제 쌍수로 잡을 수 있다는 걸 깨달은 역수검 쭉쭉 강화해줬음.
강화해야지 내 지금 무기랑 성능 비교를 해볼 수 있는 건 좀 불편하더라.
그리고 25강을 해도 빙각의 도끼보다는 표기딜이 안 나오던데, 이건 빙각의 도끼가 도끼라서 그런가 이름 있는 무기라서 그런가?
강화를 마치고 또 근처를 돌아다니니까 징벌 요새라는 곳이 있더라
여기 흑기사 에드레드가 갑자기 보스로 나오던데 얘도 빡세더라ㅋㅋㅋㅋㅋㅋ
아니 DLC가 전체적으로 인간형 적들이 빡세네... 강인도가 높아서 그런 것 같음. 소형무기로는 다운시키기가 힘들더라
그래서 좀 대형 무기가 필요할 것 같아서 댓글에서 추천 받은 레이디 소드를 파밍해줬음
바로 강화 25로 올려줬음.
아니 이제 보니까 이거 참격 속성이 아니고 표준/관통 속성이었네? 난 얘 참격 속성인줄 알고 도끼 계속 들고다녔는데ㅋㅋㅋㅋㅋ
착용해보고 써보는데, 약공 1타가 찌르기인 것 빼고는 다 마음에 들더라. 특히 강공1타랑 가드 반격 모션이 마음에 들었음.
그리고 뭔가 전체적으로 동작이 우아하다고 해야하나? 이것도 역수검처럼 좀 춤추는 것 같은 모션이었음
무기도 얻었겠다 루팅 쭉쭉 해줬음.
마리카의 룬이라는 것도 얻었는데, 이거랑 바로 위에 있는 어둠의 눈동자막이랑 생긴게 거의 비슷한 것 같지 않음?
마리카의 룬은 눈동자 같기도 하고, 가운데는 룬의 호에 매달려있는 마리카 같기도 하고, 디자인 잘 했구나 싶더라
또 그러고 돌아다니니까 티에리에라는 사람이 있더라
얘랑 대화해보다보니까 매료가 망가졌다는 얘기를 하더라
이 때 눈치를 챘음. 아. 매료라는게 미켈라의 매료고, 거대한 룬이 깨지면서 최면 같은 게 다 풀린거구나
그래서 이 뒤로 NPC들 싹 다 돌아보면서 반응 돌아봄ㅋㅋㅋㅋㅋ
일단 티에리에는 독을 쓰는 사람이더라. 독 관련 아이템이 저렇게 다양한 줄 몰랐네
우선 침의 기사 레다한테 가보니까 얘는 미켈라의 충신이라서 배신자들을 꿰뚫겠다는 얘기를하고
얘는 미켈라는 괜찮은데 메스메르한테 복수하겠다고 하네
적사자 프레이야는 라단 장군님과 미켈라의 약속을 찾겠다고 하고
노장은 원래 모그 신하였는데 미켈라한테 도전했다가 마음 꺾였다더라. 미켈라가 무섭다더라고
그리고 이 친구
이 친구를 처음 봤는데,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지 않고 버렸으면 어캐해야하냐고 물어봐서
한참 고민하다가 잊어버리면 된다고 했는데
갑자기 미켈라님의 사랑을 깨달아버림....
뭐랄까. 여기까지 진행하면서 미켈라에 대한 인식이 그닥 안 좋았거든. 뭔가.... 사람들을 홀리고 그러는 것 같아가지고
근데 미켈라 님의 사랑이구나! 이러니까 좀... 좀 별로 그닥 좀 그랬음
머 대화 좀 더 해보니까 검은 뭔가를 주더라고?
그걸 갖다주러 오니까 자기는 남쪽 해안으로 떠나겠다고 하고
연약은 비약으로 바꿔주더라.
근ㄴ데 이거 막 줘도 되는거냐고..... 이상한 놈일세
아무래도 상태 이상한 것 같아서 레다한테 꼰지르러 왔는데, 얘는 말 더 안 듣고 뿔인간 쫓겠다고 하더라
아니 말 좀 들어주지
이제 돌아볼만큼 돌아본 것 같아서 그림자의 성으로 들어왔음
그러니까 황금 하마라는 몹이 있더라. 아니 코뿔소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패니까 갑자기 뿔이 돋아나더라. 이제 왜 황금 하마인 줄 알겠네
고슴도치 아니냐고 이제는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잡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석관이 있더라. 아ㅋㅋㅋㅋ 이거 알지
타고 오니까 안테의 폐허라는데로 오던데, 여기 안을 어캐 들어가는지 몰라서 검색해보니까
항아리 만들어서 던지라더라고. 던지니까 살아나서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음
그 전에 잡아주고 파밍 해줬음
그 다음에 폭포쪽으로 넘어오니까 코뿔소 두 마리가 아래에 있더라
쭉쭉 가서 잡아주고
동쪽의 무명 영묘라는 곳도 왔음
아니 여기도 ㅋㅋㅋㅋㅋ 인간형 적이 나와서 빡셌음ㅋㅋㅋㅋㅋ
방패로 가드하고 가드 반격만 해서 잡았음. 레이디소드 없었으면 못 잡았을듯 ㄹㅇ 역시 대형무기 답다! 든든하다!
근처에서 낙엽어쩌구의 복장을 얻을 수 있길래 이거 입으면 이 사람이 말을 걸어주나 싶어서 말 걸어봤는데, 딱히 별 다를 거 없더라. 역시 한 대 때려야하나...?
그리고 여기
여기를 들어왔는데
끝도 없이 쭉쭉 내려왔더니 고문 노인 이오리라는 보스가 있더라
쟤는 강인도가 낮아서 금방 잡고 나오니까 나락의 숲이라는 곳이 나오더라
근데 오자마자 영마도 안 나오고
바닥에는 막 겁을 주는거임
여기 지금 오는 곳 아닌 거 아니야....?
일단 진행하는데, 미친 손이라는 NPC가 나오더라. 저걸 피하라는건가 싶었는데, 공격 가능하더라
잡아주고 쭉쭉 진행하는데
딱 봐도 저거구나 싶은 놈이 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
일단 궁금해서 가까이 가봤는데, 공격도 안 되고 잡히니까 즉사 되더라 ㅋㅋㅋ
여기 지금 오는 곳 아닌 것 같은데, 일단 어찌저찌 진행해서 저택 같은 곳으로 왔음.....
저기 있는 건 뭔가 했더니 사람인데 머리에 황금 뿔이 나 있더라
저택도 이리저리 탐험하고 올라오니까 웬 노인이 달려들던데, 잡으니까 갑자기 컷신 재생되더니
머리를 뽑고 갑자기 미친 불의 왕이 되는거임!!!!
아니 그거 내 자리라고!!!!!!
티시햄이랑 같이 어찌저찌 잡아줬음. 어후 이펙트도 화려하고 좀 재밌는 보스였어
여기까지 해서 DLC 2일차 마무리했음.
DLC는 DLC의 무기로 진행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역수검이랑 레이디소드로 진행해볼까 싶네. 빙각의 도끼야 그동안 고마웠어~~~~
2일차까지 진행한 후기는 인간형 적들이 너무 빡세다는 거. 그리고 나락 여기 지금 진행하는 거 맞는거임?ㅋㅋㅋㅋㅋ 뭔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잘못 흘러들어온 느낌이 팍팍 드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깼으니 괜찮은거겠지?
그럼 오늘도 봐줘서 고맙고, 내일보자~
역시 그렇구만. 이런 기믹 있으면 저걸로 스탯뻥이 되는거지
개족고수
히히 거마우
저 발광거는 적들은 미드라 저택에 들어간 다음에야 패링으로 공격불가 풀 수 있음
이제 패링한 다음 잡으면 다시는 안 나오니까 또 올 것 같으면 미리 죽이는 게 나음
@고급장작 그리고 저 뿔인간은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스토리로는 알기 힘든 것까지 다 알려주니까 궁금하면 확인해도 괜찮음 아주 개새끼가 따로 없더라
미드라 저택에 패링 힌트가 있고 그전에도 죽일순있음
@고급장작 ㅇㅎ어쩐지 바닥에 패링 필요하다 뭐 그런 얘기가 있저라. 뿔인간은 dlc 다 밀고 스토리 함 찾아봐야겠네ㅋㅋㅋ ㄱㅅㄱㅅ
@ㅇㅇ ㅇㅎ 아니 힌트가 있었어 저택에?
@아조시 바닥에 쪽지 하나 있음
@ㅇㅇ 오..... 그랬구나 내가 놓쳤나보네 ㄱㅅㄱㅅ
@ㅇㅇ 맞네 버려진 일기 보니까 적혀있네ㅋㅋㅋ
노랑대가리는 잡기 패링치면 죽일수있음
그렇네ㅋㅋㅋ 힌트가 있구나 이거
레이디소드는 분류만 대형이고 소형무기보다 경직 거는 능력이 딸림
그래 그렇다더라.... 나 너무 힘들었어 진짜루
역날검은 수치상으론 딜이 낮은데 쌍수에 공속 빠르고, 모션이 좋아서 서기 무기로 평가받는걸로 암 그리고 말 없는 NPC는 기억상 레다하고 이야기하면 편지 주던가 한걸로 아는데 - dc App
앞에서 제스처 취하니까 싸움 걸더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