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말 죽었다고 우는 잡졸
바닥에 모이 쪼아먹던 배고픈 닭
좆간이 뿔에 불 붙여놓은 불쌍한 황소

다 존나 미안해하면서 목 땄는데
사무라이 잡는데 성에서 시중드는 할머니가 구석으로 도망쳐서 겁먹고 떠는거 보니까 마음이 꺾일것 같애

7

닼소 좆든링 잡몹은 다 망자들이라 생각없이 썰고 다녔는데 여기오니까 측은지심 존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