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딸깍 번역 딴건데
이곳에 라다곤 있노라.
마리카라는 '시작(알파)'을 위한 '끝(오메가)'.
황금 일족의 시조이자,
황금률의 아버지이며,
엘덴의 의지를 담는 그릇.
모든 거대한 룬의 주인이요,
정복자이자 저주를 퍼뜨리는 자, 흉조를 만든 자이니.
결코 지지 않는 태양 왕이며,
신성한 육신을 입은 신이로다.
그리고 그 앞에 서서,
축복받은 왕에게 대적하는 자는
바로 당신.
홀로 남겨진, 죽지 않는 빛바랜 자.
오물과 재에 뒤덮여,
오직 은밀함 속에서만 이름이 알려진 자.
불꽃과 어둠, 그리고 피에서 태어난 보잘것없는 존재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위대한 의지들이 선택한 영원한 선택받은 자이며,
'신을 죽이는 자'를 휘두르는 이로다.
죽음을 가져오는 자, 데몬과 데미갓을 도살하는 자이며,
전설과 신화의 파멸을 부르는 존재니라.
거대하고 높게 자란 나무가 결국 베어 넘겨지듯,
신격을 넘어선 불멸의 존재 또한 이처럼 살해당하리라.
그러니 계속해서 싸우라, 용감한 빛바랜 자여.
발버둥 치며 투쟁하라.
죽기로 운명 지어진 자들에게 종말을 고하고,
부서진 파쇄를 수복하라.
앨든링 안한지 2년됐는데 뽕차네
프롬겜은 과몰입잘됨 ㄹㅇ
라다곤 넌 할수있어
라다곤 화이팅
라다곤 너 이녀석 잘하고있어
브금뽕 지려
메인테마랑 같은 음 나오는게 ㄹㅇ 이제 마지막이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