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그래도 애 엄마가 나름 태교도 잘하고 얘가 기대에 걸맞게 잘커서 지원도 해주고 잘커서 투자도 열심히 해주고 열심히 키웟음

근데 어느날 애미가 갑자기 다른거 한다고 집나가고 난 이후부터 아빠가 자식에게 욕정생겨서 겁탈하고 낳게 만들엇는데 사람들 반응이 좀 이상한거임

뭐 그래도 낳은건 낳은거니 분유 몇번 맥이고 옷도 몇번 입히고 유치원까지 보냇는데얘는 여전히 병신이고, 주변 사람들은 자꾸 안좋은 소리하는거에 멘탈 털리는거임

그런데 집나간 애미는 자꾸 애들 버리고 나랑같이 일하게 빨리 오라길래 그냥 감당 안되는것 같으니 그냥 그대로 말도 안하고 조용히 집나간것같음

그래서 자식들이 말도 안하고 사라진 엄마,아빠 찾으려고 별짓은 다하는데 소식은 없고 간간히 들려오는 인스타 자식자랑 글만 올라오는 이상한 상황이 펼쳐짐

분명 이쁜 옷하고 얘 초등학교까지 보낸다고 말까지 햇는데 갑자기 말도 안하도 사라진 상태로

그걸 이시자키 어린시절을 녹여서 만든게 엘든링 밤의 통치나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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