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나온지 11년 지난 고전겜,
다른 ip면 최소 한두번은 리마리멕은 했을 시간인데
그런거 없어도 가끔 생각나서 켜보면 시간의 마모가 거의 안느껴짐, 해봐야 30프레임정도
마침 미처 못 다한 성배를 돌다가 동시간대 다른플레이어 하얀영체를 봤더니
향수에 이끌려 겜출시 11년이 지난 시점에도 여전히 블본을 하고있는 애들이 나 말고도 있구나 싶더라
벌써 나온지 11년 지난 고전겜,
다른 ip면 최소 한두번은 리마리멕은 했을 시간인데
그런거 없어도 가끔 생각나서 켜보면 시간의 마모가 거의 안느껴짐, 해봐야 30프레임정도
마침 미처 못 다한 성배를 돌다가 동시간대 다른플레이어 하얀영체를 봤더니
향수에 이끌려 겜출시 11년이 지난 시점에도 여전히 블본을 하고있는 애들이 나 말고도 있구나 싶더라
잘만들긴 했어 이걸 왜 후속작 안만드는지 모르겠음 조작감은 엘든링보다도 이게 낫던데
대머리도 후속작에서 무궤톱이나 리게인같은 블본요소 조금씩 가져오는거 보면 본인도 애착이 있긴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