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두부 빌런들
2. 그리고 뒷자리에서 침소리 쯥쯥대면서
라단 때 저녁찬거리 이야기 하던 아줌씨들
좀 심한데
아니 진짜로 냉장고에 뭐 있냐고 왜 물어본건지 아직도 이해 안됨 50대쯤으로 보였는데
틀딱들 도대체 왜 쭙쭙거리는거임? 싸다구 마려움
그래서 한번 조심해달라고 진짜 개 정중하게 말했는데 꼽다는 듯이 다른사람들 숨소리도 다 들리냐고 물어봄 파열음 찍찍대면 숨소리보다 작아도 시끄러운걸 모름
아주머니들은 이거 왜 보러오노
2번은 구라인가 했는데 이게 왜 진짜노...
냄새는 뭐 남녀 안 가리고 신발 슥 벗던데 비 오는 날 그러지 말아다오
이제 엘콘에서 침삼킨거 제가 진상인가요? << 이 제목으로 루리웹에 글 올라옴
좀 심한데
아니 진짜로 냉장고에 뭐 있냐고 왜 물어본건지 아직도 이해 안됨 50대쯤으로 보였는데
틀딱들 도대체 왜 쭙쭙거리는거임? 싸다구 마려움
그래서 한번 조심해달라고 진짜 개 정중하게 말했는데 꼽다는 듯이 다른사람들 숨소리도 다 들리냐고 물어봄 파열음 찍찍대면 숨소리보다 작아도 시끄러운걸 모름
아주머니들은 이거 왜 보러오노
2번은 구라인가 했는데 이게 왜 진짜노...
냄새는 뭐 남녀 안 가리고 신발 슥 벗던데 비 오는 날 그러지 말아다오
이제 엘콘에서 침삼킨거 제가 진상인가요? << 이 제목으로 루리웹에 글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