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문제로 림벨드에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먹고 살기 바쁘군요..


인생의 고달픔을 늦게깨달은게 후회가 되네요ㅎㅎ



지난 몇년간 디씨인사이드를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라.단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려다가 디씨를 알게되었고.


그 중에서도 프롬 갤러리란 곳을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비록 하루에 세 글 정도만 올라오던 매우 소규모 단체의 프롬 소프트웨어 게시판이었지만


서로 훈훈한 모습속에 공유도 하고 그랬었죠.




저는 여기서 이만 정들었던 프롬갤을 떠나려고 합니다.



' 뭐 다시 돌아오겠지 ' , ' 유동닉으로 지켜보겠지 ' 라는 반응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제 대답은 확고합니다.


「NO!」




제 나이를 아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젠 돈을 벌 나이고..슬슬 결혼도 준비할 나이입니다.



모든 프갤 여러분 오랫동안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꼴만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