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엘든링 최고회차 깬김에 공략 하나도 안보고 똥3꺠기로함
군다는 깜빡하고 사진을 안찍음
어렵다 어렵다했는데 확실히 안해본사람은 어려울만함 엘든링 초반에 만나는새끼들이 트리가드 멀기트 아주 미친새끼들이라서 그렇지
여기 마음에든다 개인적으로 리마 제사장은 뭔가 햇빛도들고 탁트인 공간이라도 살풍경하기 짝이없었음
여기는 사람들이 오밀조밀 있으니 사람사는 냄새가 좀 나
아니면 리마에선 뭐 하나 할라면 불사의교구로 갔다가 또 빛쐐나 큰쐐기석파편 사러 초록쐐기석사러 아노르론도 갔다가 또 불사의교구로갔다가 똥개훈련하느라 죽치고 있을일이 없어서 그럴지도
맘꺾전이다
이런 귀여운애가 있어줘야함 엘든링은 이런애가 없어서 아쉬웠음
리마에서 봤던 그 개짱센 대장장이 친구다
리마에서 지크마이어도 그렇고 로렌티우스도 그렇고 그릭스도 그렇고 착한애는 다 죽던데 대장장이는 끝까지 살아서 마음에들었음 너도 끝까지살렴
제사장에서 10분정도 헤매다가 전송누르니 바로 여기로 가지더라
허무했음
뭔 가자마자 괴상하게 군다마냥 변신하는애들 있음
주변에 2개나 있음
이딴걸 바로 가까이에 배치를 해두니까 사람들이 트리가드를 일단 잡고가는 애라고 생각하지
시리즈 전통의 불뿜고 길막하는 용이다
가진거없는 초반에 이짓거리하는 전통은 굉장히 마음에 안든다
가자마자 상자가 있더라
니들이 그럼그렇지 당연히 미믹이었다
아맞다 구르기로 잡기회피 안되지
결국 한번 죽고 복수를 했다
뭔가 이상하게 넓은 곳이 있어서 들어가니 바로 컷씬이 나온다
도망쳤다
저 뚱뚱한애 뒤잡이 돼서 놀랐음
뒤잡 안될것같이 생기더니
똥3은 안해봤어도 얘 잡으면 선무희행이라는건 안다
계속 죽어가면서 느낀건데 아무리봐도 내가 톳불을 못찾은건지 볼드까지 런백이 이상하게 길었음
진짜 런백이 이꼬라지였으면 무조건 언급이 됐지
역시 숏컷이 있었다
볼드는 생각보다 어렵게 깼다 5트에서 8트 사이로 걸렸을거같음
근데 런백 중간에 있는 로스릭기사들 다잡는게 볼드보다 어려울듯
오 센의고성에서 아노르론도로 나 데려다주던 걔네다
이게 강화소재 항목이 있는데 파는게 없는거면 뭘 해야지 쐐기석을 판다는 소린데 그게 뭔질 모르겠네
오늘은 피곤해서 여기까지
공략 안보고 할 생각이라 들크 진입조건 몰라서 진입 못할수도 있을거같은데 그럼 아쉬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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