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이 ㄹㅈㄷ 따수운 집 같은데 림그레이브 로데일만 해도
패치 전 야랄난 밸런스와 최적화에 아직까지도 쓰레기인 멀티 환경과 지금까지도 이해 안가는 말레니아 같은 것들 때문에 본편만 있던 시절엔 재미만큼이나 증오도 생겨서 정감은 잘 안갔었음
본편이 ㄹㅈㄷ 따수운 집 같은데 림그레이브 로데일만 해도
패치 전 야랄난 밸런스와 최적화에 아직까지도 쓰레기인 멀티 환경과 지금까지도 이해 안가는 말레니아 같은 것들 때문에 본편만 있던 시절엔 재미만큼이나 증오도 생겨서 정감은 잘 안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