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의 똥은 그야말로 골칫덩이에 지나지 않지만
농업기반 전근대사회에서 똥은 비료의 원료로 상당히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었으며 실물가치가 있어 교환까지 가능한 존재였다.
조선의 경우 '밥은 남의집에서 먹더라도 똥은 우리집 화장실에 와서 싸라' 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똥의 소유권을 중요하게 여겼으며
일본의 경우 아예 에도 같은 대도시에서는 집주인이 세입자들의 똥을 모아 농민들에게 판매하는 행위가 존재할 정도였다.
심지어 어느해에는 도시 내 역병이 돌아 똥값이 치솟자 농민들이 항의의 표시로 잇키(무력시위)를 한 기록이 있고,
농민들끼리 도시의 똥 수거 독점권(..)을 이야기하다 분쟁이 일어나 송사에 이른 기록도 있을 정도이니
똥이 얼마나 귀한 자원이었는지 이를 통해 짐작해볼 수 있다.
서구 중세의 도시에도 마찬가지로 똥 수거업자들이 존재했는데
이로보아 대변먹는자는 도시의 똥 소유권이 없는 상태로 똥을 먹어치우다 화난 농민들에게 몰매를 맞았던 것이 아닐까.
농민들에게 대변먹는자는 내 재산을 훔쳐가는 도둑노무 새끼와 다름 없는 존재였을 것이다.
왜 논리적임 개소리 해주셈
이게 논리적인 개소리 아니우?
@ㅇㅇ 무논리적인 완전무결한 개소리를 예상하고 들어왓음
죽을만했네
그렇게 귀한거였음???? ㄱㄷ
똥!ㅋㅋ
왜 못생겨서 아님
난 그래서 주인한테 허락받고 먹음 - dc App
근데 그당시 똥이 왜 귀한거임? 밭에서 비료로 쓰나 이것밖에 안 떠오르는데
본문을 한줄이라도 읽고 댓글을 달라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씹병신이노
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