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희한하게 자꾸 죄책감 드네
붙어봤자 내가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멀어져서 한놈 따는게 맞긴 한데 자꾸 그 눈빛이 안 잊혀짐
빨리 꺼지라는 눈빛임 그거
이제 마음이 편해짐
간간히 2마리한태 쫒기는 입장인데 농담아니고 진짜 그 눈빛임
난 짐뽁 아니면 추로 하는데 짐뽁이면 짐발로 싹 정리해버리고 추면 그냥 갈고리 두번 타고 빤스런함 죄책감 그런거 없음
빨리 꺼지라는 눈빛임 그거
이제 마음이 편해짐
간간히 2마리한태 쫒기는 입장인데 농담아니고 진짜 그 눈빛임
난 짐뽁 아니면 추로 하는데 짐뽁이면 짐발로 싹 정리해버리고 추면 그냥 갈고리 두번 타고 빤스런함 죄책감 그런거 없음